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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08 - 2018 화성시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영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년 12월 27일 15시 17분 45초
조회
355

담당부서: 기획홍보팀
관리자: 신혜진
분류체계: 영상
사업명: 2008 - 2018 화성시문화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영상
사업(제작) 일자: 2018/12
사업(제작) 장소: 동탄
사업형태: 영상
장르: -
형태: 영상
제작자:
원본형식: 동영상
원본보관장소: 기획홍보팀

내용설명
다시할게요
아 이거이거 솔지하게.
저처럼 인터뷰 하는 사람 없어요
정돈되게 해야 해요?
또 잘 얘기해야해요 팀장님이 보실거니까..
저희 내년에는 이제..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첫 출근할때에 제가...
(2011 2010 2009 2008)
처음에는 정말 의욕적이였죠.
화성시에 도서관이 이제 내손으로 다~
출근할때 그때..
사실은 이렇게 오래 다닐줄은...이런 얘기 하면 안되나 ㅎ
(도시의 공간을 채우다)
(2008년 화성시 최초의 전문 공연장 화성아트홀과 복합문화시설
유앤아이센터가 개관했습니다.)
(2008 유엔아이센터 개관, 화성아트홀 개관페스티벌
2009 문화예술교육(어린이 아트인큐베이터)시행,문화복지사업 리포트 발간,문화예술동아리활성화사업시행)
그 당시에 저희가 50만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러한 도시에 걸맞는 이제 문화에 대한 평소 욕구를 충족시켜 주자
그런 개념에서 저희가 이제 만들어졌습니다.
(2011년 동탄복합문화센터와 반석아트홀의 개관으로 더 많은 공간이
시민들의 곁을 찾았습니다.)
(2011 동탄복합문화센터 개관, 반석아트홀 개관, 경기도 평생학습관지정, 화성문예아카데미 사업시행)
고생하면서 다들 준비하는 상황이라서 그냥 무조건 해야 된다는
생각 그 생각 오픈해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지 머~
지금도 생각하면은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좀 뭉클해요
뭉클하는게...
그때는 이제 전자식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 키를 막 제가 직접 가지고
탈의실에서 이 키를 나눠드리고 새벽에 키 나눠 드리고 9시 되면은
사무실에 올라가서 업무보고 ..
회사가 아닌 내집, 내일 이렇게 생각하고 일을 했던것 같아요
(우리의 일상을 채우다)
(2012년 화성시 전역의 문화거점이 되는 화성시립도서관이 재단과 함께
더 많은 문화를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2011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운영
2013 찾아가는 도서관
2016 도서관 공연산책, 화성시북페스티벌)
그동안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으셨어요. 이제 앞으로 갈 일
없을거다 생각을 하셨었는데 저희가 오디 독서 나눔이 활동을 하면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도서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해
하시고 하는 모습을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를 넘어서 문화를 제공할수 잇는 그런 다리
다리 역할을 할수 있는 구성원인가..
(2016년과 2017년, 미디어센터와 생활문화센터 시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2016 화성시미디어센터 개관, 미디어창의교육, 찾아가는미디어교육시작
2017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개관, 오픈키친, 목공DIY스튜디오활성화사업,생활문화기획자양성과정운영)
생활문화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을 통해서 자신이 직접 문화의 주인공이 되고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는..
학교나 기관에서 미디어 교육 신청을 받아서 강사님들 보내드리고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도식를 위한 예술 공연.전시.축제)
(2008 화성아트홀
2011 반석아트홀, 야외공연장
2017 누림아트홀)
2018년도에 총75작품 84회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분들이 재미있게 공연을 봐주시면서 웃어주시고 이제 환호해주시면
그걸로 다 힘든게 다 내려간다는 거죠.
화성시 대표 축제가 두개가 있어요
화성 뱃놀이 축제가 있구요 정조의 효를 주제로 하는 정조효문화제가 있습니다.
화성시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인 아주 유효한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로 시작하셔서 가지고 입상을 하신다 던지 자아실현이 되는 보며는 아무래도
보람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의 내일을 채우다)
센터를 매개체로 해서 건강활동, 그다음에 문화활동을 계속 누리고
있다는 거에 항상 즐거움이나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게 진심으로 고마운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게 그분의 얼굴
아직도 기억이 나요..
여기서만 할수 있는 것 그런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저는 여전히 문화나 예술로써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 맺고.
그냥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 아니라
누구든지 와서 오랫도안 머물렀으면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재미있어요. 많이 힘든데 재미있고 어~ 내가 재미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재미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서
시민들도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미숙했던 부분도 많고 실수도 많았고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또 성장할수 있었고 노력할수 있었고.
이용자 분들께 만족을 드리고 그것으로 돌아오는 피드백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가 될수 있게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10년 그리고 앞으로의 날들
당신의 일상이 당신의 일상이 빛나는 빛나는 그 순간
화성시문화재단이 화성시문화재단이 함께 합니다.
함께 합니다.
화성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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